한국타이어, 유럽 최대 타이어 전시회 ‘라이펜 2016’ 참가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5-26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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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24~27일 독일 뉘우 아이젠버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타이어&자동차 부품 전시회 ‘라이펜 2016(Reifen 2016)’에 참가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지역 주력 상품인 ▲‘벤투스 프라임3(Ventus Prime3)’ ▲자가 봉합 타이어 ‘실가드(SEALGUARD) 타이어’, ▲펑크가 나도 최대 80km/h로 80km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3가구 런플랫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Ventus S1 evo 2 Runflat)’ 등 최첨단 하이테크 기술이 접목된 타이어들을 대거 선보인다.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과 ‘실가드 타이어’는 각각 BMW를 대표하는 최상위 모델인 ‘뉴 7 시리즈’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다목적차량(MPV) 모델인 ‘투란’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로 공급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한편 ‘라이펜 2016’은 1960년부터 독일에서 2년마다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타이어·부품 전시회이다. 타이어 업계의 최신 제품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세계 44개 국의 총 675개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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