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제이원파트너스- 中 한두이서 협약.. 제2의 K열풍 일으킬까?
서문영
| 2016-05-28 20:19:26
제이원파트너스가 중국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 (韓都衣舍)와 손을 잡는다.
제이원파트너스 측은 오는 30일 오후 5시 영등포 여의도 홍우빌딩 3층 열빈에서 '한두이서 제이원파트너스 협약식' 및 '한류스타 연예인 골프협회 창단식'을 연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한류스타인 전지현과 박신혜, 지창욱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중국 한두이서는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그룹으로 알려졌다.
산하의 여성복 'HSTYLE', 한류 뉴패션 남성복 'AMH', 한류 뉴패션 아동복 'MINIZARU', 한류 뉴패션 중노년 여성복 'Dequanna' 등의 브랜드 등이 각 분야에서 온라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한두이서와의 협약은 제이원파트너스와 중국 청도방송 QTV가 업무협약을 맺어 언론보도가 수차례 이뤄졌었다.
'한두이서(韓都衣舍) 제이원파트너스 협약식'에는 한두이서 두정국 부회장, 유학덕 한국 지사장과 제이원 파트너스의 이재화 회장, 이창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이원파트너스 소속 배우 윤해영, 박서현, 이경영, 모델 정하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이원파트너스와 한두이서(韓都衣舍)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한류스타 연예인 골프 협회'를 창단하고 골프 의류 사업을 연계하여 수익금 발생 시 사회 환원, 기부 사업 등 봉사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한류스타 연예인 골프 협회’ 회원으로는 배우 정혜선, 정보석, 최필립, 전인택, 이상숙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중국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는 내달 26일 방영되는 SBS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패션으로 중국 온라인 1위 입지를 다진 곳으로 심층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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