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변화무쌍 표정, ‘안방극장’ 시선 집중
서문영
| 2016-06-17 23:58:03
배우 인교진이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구수한 시골남자 ‘홍두식’역을 맡아 코믹 연기는 물론 한 남자의 희로애락 인생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 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인교진의 스틸 컷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은 ‘홍두식’ 역할에 완벽히 몰입해 삐침, 놀람, 시무룩, 화남, 미안함, 당황, 아련 등의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한 인물의 내면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인교진씨 아재캐릭터 완전 웃겨요 짱짱”, “인생캐릭터 만난듯”, “코믹연기의 달인”, “표정부자! 인교진의 재발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변화무쌍한 표정연기로 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인교진의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3회는 13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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