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초교, ‘레오나르도 다빈치' 명화 전시회 호응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6-06-21 17:56:08
학교에서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갤러리’프로그램을 신청해 이뤄지는 것으로 다양한 예술작품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꿈과 끼·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개최된다.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수태고지>, <최후의 만찬>을 중심으로 라파엘로, 보티첼리, 안젤리코 등 6명의 화가 14작품이 전시하며 상대적으로 문화소외지역인 강화군에 학생 눈높이에 맞춘 세계적인 명작의 체험 기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욕구 충족이 기대된다.
전시회 관람에 참여한 학부모들은“학교에서 계획한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할 기회를 가져 유럽에 가야 볼 수 있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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