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민낯에도 ‘꽃미모’ 발산으로 ‘임신도 막지못한 여신강림’ 서문영 | 2016-07-20 14:17:25 ▲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캡쳐 득녀로 서영희가 대중들의 눈길을 끌면서 그의 임신 당시 ‘꽃미모’ 셀카도 화제다. 그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휴...덥다”라는 문장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신 중 찍은 셀카임에도 굴욕없이 미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희는 ‘배우는 배우다’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해남교육지원청, 글로컬교육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소외계층 지원’ 확대해남군의회, 2026년도 첫 의원간담회 개최예산군, 아동·청소년 종합심리검사 지원완도해경, 장흥군 노력항 인근 계류선박 화재 진화부천시, 이달까지 정은희 작가 서양자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