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5일간 관객 직접 만난다 서문영 | 2016-08-08 10:19:01 ▲ (사진=쇼박스 제공) 하정우와 오달수가 '터널‘ 관객들을 직접 찾아간다. 하정우와 오달수 그리고 김성훈 감독이 8일 오전 영화 '터널'의 무대인사를 확정지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터널' 개봉 전날인 9일부터 10일, 13일, 14일, 15일 총 5일간 서울, 경기권 영화관에서 관객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한편 터널은 한 남자가 터널에 갇히며 시작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