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엄지,네티즌 "생일이 똑같다니,태어나줘서 고마워"

서문영

  | 2016-08-21 13:00:00

▲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여자친구 멤버 예린과 8월 19일 생일을 맞이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후 두 사람에게 전하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네티즌들은 "생일이 똑같다니,진짜 신기하다(lsyh****)","예자매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ehgn****)","앞날에 좋은일들 많이 생기고 늘 행복하길(ukkk****)"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이들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얼마전 발표한 '너 그리고 나'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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