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드라마VS일상생활 비교,'여신이 따로 없네' 서문영 | 2016-08-23 09:28:25 ▲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성이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화려한 미모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얼마전 자신의 SNS에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왼쪽의 정혜성은 최근 본인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에서 분장을 한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통통하고 귀여운 볼살이 눈에 띈다. 그러나 오른쪽에서는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뽐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귀여워","이쁘다 우리 언니 화이팅" 등의 글을 남겼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해남교육지원청, 글로컬교육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두을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소외계층 지원’ 확대해남군의회, 2026년도 첫 의원간담회 개최예산군, 아동·청소년 종합심리검사 지원완도해경, 장흥군 노력항 인근 계류선박 화재 진화부천시, 이달까지 정은희 작가 서양자수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