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중년구직자 취업역량 강화...28~30일 일자리실습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7-11-20 14:46:53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8~30일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40~55세 중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3일간 3회에 걸쳐 4시간씩 구청내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7일까지 (주)지오코칭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선 28일에는 ‘재취업 성공사례 벤치마킹’, ‘진출 가능한 직업탐색’, ‘다양한 일자리 정보 찾기 이론 및 실습’에 대해 알아본다.
또 프로그램 이후에는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전담컨설턴트를 배정해 취업상담 및 일자리를 알선하고 취업 여부 등 사후관리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 경제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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