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흠제 은평구의장, 은평성모병원 상량식 행사 참석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7-11-29 09:00:00
이날 진행된 상량식은 건물의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건물의 골격이 완성되는 마지막 단계인 마룻대를 올릴 때 행하는 의식으로 가장 어려운 일을 마쳤다는 의미와 함께 남은 공사가 잘 마무리 되도록 기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2014년 12월에 착공한 은평성모병원은 지하 7층, 지상 17층, 808병상으로 2019년 5월 개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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