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 희망의 나무심기 동참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18-11-09 09:00:00
[오산=김정수 기자] 자연보호 경기 오산시협의회가 최근 소속회원·나을단 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죽미공원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5일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편백나무를 심고 힐링의 숲 가꾸기를 위해 세마역로 41번길2 죽미공원(7만3088㎡)에 편백나무 8년생 2.5~3.0m, 100주를 심고 주변을 정리했다.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자연을 통해 마음을 순화시키며, 자연보호 운동의 선도적 역할수행과 도심 속 녹음조성, 지구온난화 대책마련, 대기오염방지 등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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