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유림동, 고림5통 마을회관‧경로당 개관식 개최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8-11-09 09:00:00
[용인=오왕석 기자]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2일 지역 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림5통 마을회관 개관식을 열었다.
총 3억3천여만원의 한강수계기금을 투입해 지난 5월말 착공한 지상3층, 연면적 65㎡의 마을회관 겸 경로당이 완공돼 이날 문을 연 것이다.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생겨 이웃과 함께 마음 편히 쉴 수 있게 됐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돼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유림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세심히 살펴 편의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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