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캠코 서울서부지역 본부로부터 이웃돕기성금 기탁받아
조영환 기자
cho2@siminilbo.co.kr | 2018-11-13 15:00:00
[연천=조영환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서부지역 본부(본부장 정해원)는 12일 연천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 500만 원을 김광철 군수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100가구에 5만원씩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울서부지역 본부는 공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에 희망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장기간 채무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 대상들에게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의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내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의하여 지역내 원금 1000만원 이하 생계형 소액채무를 10년 이상 상환하지 못한 장기 소액연체자 중 상환능력이 없는 자의 채무정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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