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장에서 현안 토론회 개최
- 팽성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 맞대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8-11-13 15:21:32
이날 회의는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에 이어 현안 현장에서 개최한 세 번째 토론회로 팽성읍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안정리 지역 도시재생, 팽성서부지역 도시계획, 국도45호선 상습정체 해소, 주한미군 CPX훈련장 생태공원 조성, 상습 침수농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고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현안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시민 중심으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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