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행정보건委, 洞 행정·자치회관 운영실태 파악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12-05 00:02:00

▲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인 행정보건위원회가 주민센터 관계자로에게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송파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성자) 행정보건위원회가 최근 '제261회 송파구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풍납1동을 포함한 4개 동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동 행정 추진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4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감사는 재난예방 및 대처사항, 자치회관 운영실태, 복지분야 등의 동행정 전반에 대해 진행된 것으로, 위원들은 올 겨울 제설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 여성단체 활성화를 고려한 주민참여 지원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관련해 방문간호 현장방문시 간호사 1인 방문을 지양하고 1인 또는 2인이 동행해 방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위원들은 ▲1+1 우리동네 희망스폰서사업(풍납1동) ▲태극기꽂이 사업(거여1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구직 창구(삼전동) ▲해를 품은 빨래방(잠실본동)과 같이 각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수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해를 품은 빨래방, 주민센터 찾아가는 구직 창구와 같이 주민들의 최일선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 특수사업에 대해서는 더 많은 동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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