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제2회 봉대마을 태바라기 축제 개최
독립의 상징 태극기, 존경과 기다림의 해바라기와 함께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8-10 22:42:39
[밀양=최성일 기자]
이번 축제는 기존 주민과 귀촌인 간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마을 공동체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봉대마을은 1925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냈던 석주 이상룡의 후손들인 고성이씨 집성촌으로 최근 귀농·귀촌인들이 많이 찾는 농촌 마을이다. 지난 2017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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