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노인회, 2021 경로의 달 기념 유공자 표창

    사회 / 정찬남 기자 / 2021-10-28 1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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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받는 노인상 구현 기여한 모범노인 등 26명 수상

    ▲ 전동평 영암군수, 사)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 2021년 노인의 달 기념 시상식 축사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사)대한노인회 영암군지회(회장 김소은)는 제25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이해 지난 27일 노인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시상은 영암군지회 임원 및 수상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지사상(류화선), 군수상(조동길 외 10명),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상(이계열),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상(김길남), 지회장상(이상용 외 10명) 등이 존경받는 노인상 구현에 기여한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로 선정됐다.

    김소은 영암군지회장은 “그동안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수상자 모두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축사에서 “위드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방역 완화 조치가 시행한 이후 자주 만나 뵙기를 희망한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 보장을 통한 건강 백세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군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부식비지원, 어르신 이용권, 경로당 및 복지회관 지원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아낌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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