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게티’ 스파게티창업 가맹사업 9개월 만에 80개 매장 오픈

    생활 / 이승준 기자 / 2021-07-22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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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외식창업 브랜드 ‘돼지게티’는 가맹사업 9개월 만에 가맹점 80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돼지게티는 실속 있는 창업과 비용 부담을 낮춘 창업 방향을 제시하며 가맹사업을 활성화 하고 있다. 가맹비와 교육비 항목의 할인 적용과 인테리어, 주방설비(집기), 초도비품 자율 시공, 구입을 제시 중이다. 인테리어의 경우 창업 비용 항목에서 비용 부담이 높은 항목으로 구분되는데, 자율시공이 적용되면 창업자가 직접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업체 선정과 비용 적용이 가능하다. 

     

    10평 대 실속 있는 매장 운영을 제시해 부담을 줄였다. 또한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특색 있고 다양한 토핑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레시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관계자는 “돼지게티는 가맹사업법을 준수하고 있다. 불필요한 물류를 없애고 핵심 소스 등 브랜드의 통일성 유지를 위해 각 가맹점을 대상으로, 반드시 필요한 물품만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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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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