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릴라 갱, 디지털 싱글 'STAY FINE' 발매 “2년 만에 컴백”

    음악 / 이승준 기자 / 2021-07-09 1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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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래퍼 겸 유튜버 트릴라 갱(TRILLA GANG)이 새 싱글 'STAY FINE'으로 돌아왔다.

     

    트릴라 갱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STAY FINE'으로 2년 만에 컴백한다.

     

    트릴라 갱의 새 싱글 'STAY FINE'은 힙합과 락의 그루브를 재해석한 이모 힙합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비트와 서정적이면서도 딥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터지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트릴라 갱은 'STAY FINE'을 통해 '예고 없이 내리다가도 한 순간에 맑아지는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아픔이 찾아오더라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괜찮아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곡에 담아냈다.

     

    트릴라 갱은 “싱글 'STAY FINE'의 관련 자료들을 유튜브 채널인 '트릴라 갱'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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