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소상공인에 희망회복자금 지원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1-09-02 1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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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구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금 안내를 하고 있는 박성수 구청장. (사진제공=송파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제5차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회복자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2021년 6월30일 이전 창업자로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및 경영위기 업종으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은 행정명령 기간 및 매출액별, 경영위기 업종은 매출액과 매출 감소 비율로 지원금을 차등 지급되며 지급액은 1인당 4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이다.

    이에 구는 지역내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5차 재난지원금 안내 창구를 마련하고, 지급대상 및 신청방법 등을 세세히 안내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노령의 점포주 등에게는 현장을 방문해 안내하는 등 즉시 도움을 주고 있다.

    희망회복자금 지원 대상자는 희망회복자금 전용 홈페이지(희망회복자금.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희망회복자금 전용 콜센터와 온라인 채팅 상담 또는 송파구청 지역경제과 송파구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으로 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로 인하여 주민, 소상공인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고통을 나누고 함께 나아가는 마음으로 소상공인 경영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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