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프렌즈 셀프빨래방, 펫존 도입으로 애완 용품전용 빨래방 런칭

    생활 / 이승준 / 2021-06-28 15:58:50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 = 이승준] 전국 700여개의 셀프빨래방이 함께 하는 빨래방창업 전문기업 워시프렌즈가 빨래방에 펫 존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의 셀프빨래방에는 사람의 세탁물만 세탁이 가능한 한계가 있었으나, 이를 보완한 것이다.
     
    본사는 기존에 서비스되고 있는 사람 전용 세탁물 서비스에 분리된 공간의 펫 존을 만들어 애완용품 세탁도 가능하게 한 것이다. 1인 가구의 급증과 동시에 반려인구 1500만 시대가 도래하였기에 이러한 트렌드를 접목한 창업 형태의 새로운 멀티샵이다.
     
    애완전용빨래방 펫존은 예비점주의 호응과 인기에 힘입어, 런칭 한 달 만에 15호점의 가계약을 맺으며, 이번 펫 존을 통해서 기존의 셀프빨래방은 펫빨래방과 함께 멀티샵 형태로 오픈이 가능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본사는 애완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할 전망으로 보고 있으며, 세대별 가구에 따른 맞춤형 상권분석 및 점포개발을 중심으로 점주님들의 우상향 매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7월 9일 사업설명회를 예정이며, 신청은 공식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서 가능하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