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자체 시상식 개최

    경인권 / 최휘경 기자 / 2021-03-23 0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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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호 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더욱 펼치겠다”

     

    [안양=최휘경 기자]경기도 안양시는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자체 시상식을 시청사 접견실에서 가졌다.(사진)

    안양시는 지난 2월 초 행안부가 주관한‘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는데, 이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에 따른 제도정비,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18개 세부항목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최대호 안양시장을 포함 한 간부공무원들이 감동 행정 시작이라는 강한 의지 표명으로 행정에 적극성을 띄우며, 공직 내 적극행정 붐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로 ‘9급 감독 5급 주연’이란 대회를 열었는가 하면, 인센티브를 제공으로 전 직원의 적극행정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시의 이런 노력 결과 전국 최초이자 안양시로서는 처음으로 적극행정 특별승진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규제개혁 경진대회 2년 연속 전국 1위에 등극하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규제개혁과 적극행정을 가장 잘하는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게 했다.

    최 시장은“적극행정을 하는 이유는 결국 시민을 위함이라며, 그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적극행정에 더욱 다가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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