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길 위의 인문학’ 프로 운영

    경인권 / 김정수 기자 / 2022-05-23 16: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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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모집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과 왕배푸른숲도서관에서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을 유치, 오는 6월부터 운영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지역 도서관을 통해 시민에게 인문학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2년 연속 시행기관으로 선정, 왕배푸른숲도서관은 올해 신규로 선정됐으며, 국비 총 1300만원을 지원받아 도서관별 특화 주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사업을 펼친다.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예술’과 관련한 ‘나를 찾는 그림이야기’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총 12차시로 6월4일부터 9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23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왕배푸른숲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환경’과 연계해 ‘내 삶에 물든 그린(GREEN)’을 운영한다.

    식물 인문학 강좌와 탐방 및 체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6월16일부터 7월9일까지 총 6차시로 진행한다.

    30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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