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남상면, 양파 수확에 대민활동 펼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1 16:22:33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 남상면(면장 이응록)은 본격 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 방문해 농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격려하는 등 대민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양파 수확 농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현장에 나와 고충을 듣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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