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면 김학중 면장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9 16:58:05
[합천=이영수 기자]
| 용주면 김학중 면장은 지난 26일 공로연수 송별식 자리에서 합천군 향토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김학중 면장은 1980년 경북 고령군청 다산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실, 행정과, 재무과 등 요직부서를 두루 거치다 2015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였고, 2018년 고향인 용주면에 발령받아 고향에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