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더욱 빛난 창녕군의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낙동강 제방 유실 응급복구 완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1 09:26:01
[창녕=최성일 기자]
| 유실제방을 응급 복구한 모습이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9일 오전 4시경 이방면 합천창녕보 상류부 제방유실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정우 군수는 10일 아침 창녕군통합관제센터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장시간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태풍 북상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관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조금의 이상 징후라도 발견되는 즉시 주민대피를 실시하고 응급복구 작업 시 직원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등 그동안 군정이 다져온 위기관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창녕을 만들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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