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주소년운동 100주년 기념전」개최
이달 10일부터 23일 까지, 시청 1층서 ‘시대를 열다! 진주소년운동 100년’주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1 09:26:01
[진주=최성일 기자]
| 관람 사진 진주시는 진주소년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주시청 1층 로비에서「진주소년운동 100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전시는 진주소년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주가 우리나라 소년운동의 발상지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준비하였다”고 밝히고, “이 같은 진주소년운동의 토대가 있었기에 오늘날 진주가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그 정신이 면면이 이어져 오고 있음을 강조했다. 리영달 (사)진주문화사랑모임 명예이사장은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진주소년운동을 기억하고 알리는데 진주문화사랑모임이 늘 함께 할 것”이라며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8월 10일 개최된 개장식에서는 진주소년운동을 주도해 온 강영호씨 유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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