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생산자협회 창녕군지회 창립총회 개최
전국 마늘 최대 주산지 창녕서 마늘생산자협회 공식 출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1 09:26:01
[창녕=최성일 기자]
| 창녕군지회 창립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마늘 대표 주산지인 창녕군(군수 한정우)에 마침내 마늘생산자협회 창녕군지회(회장 신창휴)가 닻을 올렸다. 신창휴 회장은 “마늘농가의 생산비 보장과 소비자의 안정적인 먹거리를 위해 우리 농민들 스스로가 직접 나서야 할 때가 됐다. 생산농민들의 힘을 모아 마늘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민관의 충분한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역량을 모아 창녕군 마늘산업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재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사업을 통해 창녕마늘 명품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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