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지자체 벤치마킹‘문전성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1 09:26:01
[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국 지자체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 16일 경상남도는 김해시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거제시ㆍ함안군에 작업복 세탁소 2호점, 3호점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지역에서도 국가 산단이 위치한 광주시, 여수시, 영암군 등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검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에서 전국 최초로 개소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전국의 많은 지자체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그 간의 노하우를 공유하여 김해를 방문하는 지자체를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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