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0년 경상남도 지역보건사업 평가“최우수상”쾌거
뇌졸중 및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 개선 전국 1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1 09:26:01
[창녕=최성일 기자]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한 ‘2020년 경상남도 지역보건사업 우수사례 발굴 역량강화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편 창녕군에서는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순환기계통 대표질환인 심뇌혈관질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건강체험관 운영, 건강지킴이 교육, 경로당통합프로그램 운영, 뇌졸중 및 심근경색의 조기증상 인지율 개선을 위한 정확한 정보제공 등 교육에 집중한 결과이다 한정우 군수는 “심뇌혈관질환은 골든타임을 확보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뇌졸중·심근경색의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은 심근경색 2시간이내, 뇌졸중 3시간 이내로 조기증상 인지되면 즉시 119에 연락해 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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