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민선 7기 2주년, 군민 안위 위해 새로운 각오 다져”
반환점 돈 민선 7기, 앞으로 남은 과제에 올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02 11:28:26
[창녕=최성일 기자]
| 민선 7기 2주년을 맞은 한정우 창녕군수는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그간의 소회와 각오를 밝혔다. 특히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군정 방침으로 삼고 군민을 위해 일한지 벌써 2년이 되었다. 앞으로도 우문현답, 지성감민의 정신으로 현장행정과 친절행정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군수는 “민선7기 성과가 구체화되기까지는 갈 길이 멀다. 후반기는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거나 미뤘던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일궈내는 중요한 시기다. 군정 발전을 위한 도전과 도약에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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