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상조는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4-25 07:39:41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람상조는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수혈용 국가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기획했다.
보람상조에 따르면 지난 24일 보람상조 본사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및 임직원들이 헌혈에 동참해 나눔의 뜻을 모았다. 또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보람상조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국내외를 넘나드는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공식 출범했으며 매년 장애인 복지관 나눔 행사,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 후원 등 소외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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