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농촌 일손부족 해소 및 소득 증대 기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07 16:28:31
[창녕=최성일 기자]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벼 병해충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공동방제를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아울러, 친환경단지, 양봉, 과수, 채소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공동방제에서 제외된다. 다만, 농업인이 원할 경우에는 협의 후 방제가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올해는 기상조건이 매우 나빠, 병해충 발생 빈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기방제로 농촌 일손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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