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장애인 스포츠 선수 5명 고용계약 체결
양산부산대병원 소속으로 탁구 외 2개 분야 선수로 활동
양산시장애인체육회·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 추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08 12:31:54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지난 7일 양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로부터 추천받은 장애인 스포츠선수 5명과 고용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고용계약 체결식에는 선수 5명을 비롯해 김일권 양산시장(양산시장애인체육회장), 김대성 양산부산대학교병원장이 선수들의 내일을 응원하고자 참석했다. 김대성 양산부산대병원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위해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을 고용했다”며 “이번 고용 계약이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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