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중앙동 무료급식소 『사랑의 집』 리모델링 착공식 가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29 11:52:13
[진주=최성일 기자]
| 중앙동 주변 결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해온 중앙동 무료급식소 ‘사랑의 집’이 지난 28일 오전 11시 리모델링 착공식을 가져 한 달간의 공사 후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꾸준히 봉사 활동을 이어오는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무료급식소는 착공식 후 리모델링 기간 동안 약 한 달의 휴식을 가지게 되며, 9월 준공과 함께 재개관하여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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