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I 1977 베이커리, 관내 취약계층 사랑의 빵 후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5 15:44:5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읍은 거창읍 소만지구 내 ‘SUGI 1977 베이커리(대표 김형숙)’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을 매주 4회씩 후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영수 거창읍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힘든 상황에서도 이렇게 본인보다 이웃을 더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분들이 있어 힘든 시기도 빨리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적재적소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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