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2021년도 국비확보 국회 및 기재부 방문
창녕군 미래역점사업 국비 확보 총력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09 09:10:14
[창녕=최성일 기자]
| 국비확보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8일 2021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조해진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번에 창녕군이 건의한 2021년도 국비확보 주요사업은 ▲창녕군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12억 4천만 원 ▲남지 대신동·창녕 말흘2 공영주차장조성 24억 원 ▲남지시가지 공영주차장조성 13억 5천만 원 ▲영산국민체육센터 건립 10억 원 ▲남지읍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6억 원 ▲남지 고곡마을하수도 증설사업 17억 6천만 원 ▲도천 덕곡하수관로 정비사업 61억 6천만 원 ▲도천 송진하수관로정비사업 35억 2천만 원 ▲부곡면 하수관로 정비 43억 3천만 원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8억 8천만 원 등 11건 252억 원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창녕형 긴급재난지원금과 민생경제 대책사업 계속적인 지원으로 열악한 군의 재정여건으로는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주요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반영된 사업과 부족한 예산은 최대한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 국회에서 확정될 때 까지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군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기재부의 예산심의가 끝나는 8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조해진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전방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의 사업 심사 등을 거쳐 9월 3일 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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