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권 양산시장, 태풍 복구현장 및 농촌마을 역량강화 사례 점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4 12:20:27
[양산=최성일 기자]
| 김일권 양산시장이 지난달 태풍 ‘하이선’으로 인한 피해 현장에서 잇따라 현장행정을 펼치며 피해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나섰다. 이어 김 시장은 오는 15일 원동면 장선마을을 방문해 마을진입로 역할을 하고 있는 세월교를 점검해 태풍피해에 따른 인한 철거 또는 복구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시는 민원이 제기된 피해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속한 복구공사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4일에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7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해 장관상을 수상한 ‘동면 창기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일권 시장은 “민원이 제기된 피해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현장에 모든 답이 있는 만큼 현장위주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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