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제4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작 선정
‘아빠와 함께한 거창사건추모공원 방문기’ 등 우수작 21편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4 13:19:1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거창사건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실시한 ‘제4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심사위원회를 지난 18일 개최하고, 대상 및 최우수상 등 2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내 수상자로는 고등부 우수상에 김혜원(거창중앙고), 강창구(거창중앙고), 중등부 최우수상에는 배수은(샛별중), 우수상에는 신지혜(샛별중), 송민영(샛별중), 장려상에는 박재민(거창대성중) 학생이 차지했다. 심사위원 총평에 따르면 “올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전년도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고, 이 공모전을 통해 거창사건에 대한 진실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알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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