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불법 방문판매업 신고센터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14 12:15:17
[창녕=최성일 기자]
| 사진설명: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코로나19의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판매 불법 영업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가 접수되면 군과 지역 경찰이 적극 협조하여 현장 출동 후 사실여부를 확인해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조치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6월부터 군내 방문판매 사업장을 찾아 필수 방역수칙 등을 알리고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있으며 특히, 고위험시설 추가 지정에 따라 전자출입명부를 필수적으로 도입해야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특별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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