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울주군, 청량읍 군도 34호선 재포장 공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14 12:22:38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청량읍 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 일원 포장 상태가 불량한 구간 차량 통행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재포장 공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재포장 대상 구간은 국도 7호선에서 쌍용하나빌리지 인근까지 연장 약 1㎞, 폭 15m이며, 5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3억 원으로, 공사 방법은 노면 절삭 후 아스콘 덧씌우기 공법으로 예산 절감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순환 아스팔트콘크리트를 활용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공사 기간 중 불가피한 교통통제로 인하여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이번에 정비하지 못한 구간은 향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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