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울주군, 작가 오영수 선생 41주기 추모행사 거행
오영수문학관, 13일 오후 3시부터 추모제의 및 추모음악회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12 14:22:58
[울산=최성일 기자]
| 작가 오영수사진 오영수문학관(관장 이연옥)은‘작가 오영수 선생 41주기 추모행사’를 거행한다. 작가 오영수 선생은 울산지역 문화예술인 최초로 1977년‘제22회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듬해부터 타계하실 때까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했다. 오영수문학관은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울산에서는 처음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예술특별강연회를 유치, 10일 오후 2시부터 소설가인 전상국(전 김유정문학촌 촌장) 회원이‘왜 쓰는가-글쓰기의 즐거움, 그 정체’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대한민국예술원은 대한민국 대표 예술기관으로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보장하여 그 발전을 도모하고 과학자와 예술가의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ㆍ공포된 ‘문화보호법’에 따라 1954년 7월 17일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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