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남하면, 도로변 잡초와 덩굴류 제거
풀베기 사업으로 쾌적한 남하면 가로환경 조성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6 09:34:04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남하면(면장 김진락)은 주민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계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김진락 남하면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주민 모두 힘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지역 경제를 살리고 밝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남하면은 17일까지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저수지 풀베기 사업 등 일자리 창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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