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모래조각, 여름을 스케치하다”
무더운 여름, 모래조각으로 도심 속 바캉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2 11:15:21
[양산=최성일 기자]
| 모래조각 김길만 작가의 ‘움직이는 모래조각 전시 프로젝트’로 봄을 주제로 한 작품을 3월부터 전시하면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한데 이어 ,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을 양산역환승센터, 물금워터파크, 문화예술회관 광장 3개소에서 6월 중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여름을 주제로 한 모래조각 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된 여름휴가를 즐기지 못 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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