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공사 박차
진주역 ~ 국도 접속도로 연결 순항… 마무리 단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02 11:28:27
[진주=최성일 기자]
| 조감도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일 오전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진주역~국도 접속부 연결도로 추진사항과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공정을 점검했다. 진주시는 사업구역 내 근린공원을 그대로 보존하고, 어사천 일대를 수변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자연환경과 조화된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도로·공원·학교·주차장 등 도시 기반시설 비율을 59.6%까지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의 복합주거단지를 계획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문화·역사·관광·교통의 편리성이 어우러진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의 관문으로서 인구 50만의 남부권 중심도시 실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 점검 후 조규일 진주시장은“신진주역세권은 진주시 대표 관문으로 장기 수요를 대비해 교통, 주거 등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촘촘하게 챙겨서 건설할 것”과 “계획된 일정에 맞추어 차질 없는 사업의 마무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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