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현장 방문
내동면 수해자 임시거주시설 찾아 이재민들 위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0 11:52:02
[진주=최성일 기자]
| 현장 방문 격려사진 지난 7일과 8일 진주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 오전 내동면 양옥마을 이재민 임시거주시설인 삼계경로당을 방문해 이재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위로했다. 한편, 이날 오후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방만혁) 80여명과 공군교육사령부 장병 40여명은 내동면 수해현장을 방문, 주택 내‧외부 집기류 및 토사 정비 등을 도왔으며, 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간식과 점심을 제공하여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진주시는 청소차량 3대를 동원하고 직원 30여명이 내동면 수해 현장을 찾아 쓰레기 제거와 도로변 부러진 나무 제거, 노면 물청소를 하는 등 수해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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