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방마을, 골목상권 활력사업 공모 선정
도비 1억원 확보…상권 환경 새롭게 정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11 10:29:38
[김해=최성일 기자]
| 김해공방마을 김해시는 ‘2020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력사업’ 공모에 김해공방마을(대표 강옥화)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형 입간판, 마을지도, 도로페인팅 등의 사업을 추진해 골목상권의 성장을 지원한다. 김해공방마을 강옥화 회장은 “그간 김해공방마을에 꼭 필요했던 공모사업에 선정돼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기를 기대하며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보탬이 돼 창작에 집중해 더 나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전시와 공연, 다양한 문화체험이 일어날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는 김해공방마을이 김해시의 새로운 대표 상권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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