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제31대 이현화 웅양면장 취임
면민과 지역을 위해 활기찬 면정 운영에 힘쓸 것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07 11:05:50
[거창=이영수 기자]
| 이현화 웅양면장 취임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현화)은 지난 6일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거창군의원, 기관단체장 및 이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이현화 웅양면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한편, 이현화 면장은 웅양면 운평마을 출신으로, 웅양초등학교, 중학교, 거창농림고등학교를 졸업한 농업행정의 전문가이며, 1982년 지방공무원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웅양, 주상, 고제, 거창읍, 농정과, 주민생활지원실, 농업기술센터 등 주요 보직에 두루 근무하며 거창군 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고, 지난 2019년 7월 19일 사무관으로 승진, 체육청소년사업소장으로 근무하다 7월 6일 자 인사발령으로 웅양면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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