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시 전역 「양방향 비상소통시스템」구축 완료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4 12:20:27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 전역에 「양방향 비상소통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를 갖추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10월 한달 간 시범운영을 거쳐 11월부터 시 전역에 안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며, CCTV가 설치된 안심구역에서 위급 시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주거지안심지역화 사업, ▲상평·정촌 스마트 지능정보 산업단지 조성, ▲범죄예방 환경 도시조성사업, ▲CCTV 설치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국 최초의 특색 있는 사업들을 통해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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