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고제면, 우박사과판매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5 11:00:00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 고제면 우박사과판매 대책위원회(위원장 채한식)는 지난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신종기 고제면장, 우박사과대책위원회 위원, 북부농협, 피해지역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박피해 사과 판매 대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 밖에도 우박사과에 대한 수매단가 등에 대해서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법이 논의됐다. 채한식 위원장은 “올해는 냉해 및 우박으로 인해 많은 농가들이 사과 피해를 입었다. 개인적으로 사과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농가들의 근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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